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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큐레이팅

샌프란 왕복 32만원 vs 샌프란 가는 척 다른 미국 도시 싸게 가는 방법

🕙 2026. 01. 21.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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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발행한 다음 세 개의 글로 만든 영상입니다.


샌프란시스코 왕복 당신의 선택은? 직항 52만원 vs 1회 경유 + 대한항공 마일 적립(20만원 이상 가치)

샌프란 가는 척 다른 미국 도시를 싸게 가는 방법

시애틀을 직항으로 다녀오고 싶은데 너무 비싸다구? 샌프란 잠깐 찍고 오면 되잖아!

샌프란시스코 왕복 항공권이 50만 원대? 심지어 체감가는 30만 원대?! 오늘 영상에서는 믿기 힘든 가격의 샌프란시스코 항공권과, 이 항공권을 활용해 시애틀, 포틀랜드, 시카고 등 다른 미국 도시까지 말도 안 되게 싸게 다녀오는 '여행 고수'들의 기술을 공개합니다.


1. 샌프란시스코 왕복: 당신의 선택은? (직항 52만원 vs 체감 32만원)

유나이티드항공 직항이 네이버 최저가 기준 52만 원이라는 역대급 가격에 나왔습니다. 그런데 아메리칸항공 경유편을 선택하면 가격은 비슷하지만(52만 원~), 놀라운 혜택이 숨겨져 있습니다. 바로 인천-댈러스 구간 탑승 시 대한항공 마일리지가 100% 적립된다는 점입니다. 적립되는 약 13,648 마일의 가치를 돈으로 환산하면 최소 20만 원 이상! 결국 체감 비용은 32만 원이 됩니다,. 시간 절약이냐, 역대급 가심비냐. 선택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2. '샌프란 가는 척' 다른 도시 싸게 가기 (Feat. 무료 스톱오버)

샌프란시스코만 싼 게 아닙니다. 아메리칸항공이나 하와이안항공의 무료 스톱오버 규정을 활용하면, 비싼 미국 도시들을 샌프란시스코 가는 척하면서 훨씬 싸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 시애틀 + 샌프란시스코 = 53만 원: 시애틀만 왕복하면 약 95만 원이지만, 샌프란을 붙이면 40만 원 이상 저렴해집니다,.

• 포틀랜드 + 샌프란시스코 = 73만 원: 포틀랜드 단순 왕복(86만 원)보다 13만 원 저렴!,

• 시카고 + 샌프란시스코 = 74만 원: 시카고 단순 왕복(83만 원)보다 저렴!

• LA + 샌프란시스코 = 64만 원: LA 단순 왕복(71만 원)보다 저렴!


3. 시애틀 직항이 너무 비쌀 때 쓰는 '터치' 기술

시애틀 직항을 타고 싶은데 90만 원이 넘는 가격이 부담스럽다면? 중간에 샌프란시스코를 잠깐 '터치'하고 오세요. 시애틀 직항 왕복 일정 사이에 하루 날을 잡아 샌프란을 다녀오는 항공권을 발권하면 가격이 57만 원대로 뚝 떨어집니다,.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커피 한 잔만 마시고 돌아와도(체류 2시간 28분) 약 36만 원을 아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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