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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짜 같은 왕복 항공권인데 항공사 홈페이지 가격이 70만원이나 차이 난다???

🕙 2026. 01. 0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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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항공 11/6(금) 서울 - 뉴욕, 11/13(금) 뉴욕 - 서울 107만원(구글) => 유나이티드 홈페이지 107만원

  • 유나이티드항공의 서울 출발 뉴욕 왕복 항공권이 구글에서 107만원

  • 구입처인 유나이티드 홈페이지로 가면 107만원에 구입 가능

유나이티드항공 11/6(금) 서울 - 뉴욕, 11/13(금) 뉴욕 - 서울 176만원(스카이스캐너) => 유나이티드 홈페이지 176만원

  • 같은 날짜 같은 항공권이 스카이스캐너에서는 176만원

  • 구입처인 유나이티드 홈페이지로 가면 여전히 176만원

  • 같은 항공권을 어떤 가격비교 서비스를 통해 가느냐에 따라 항공사 공식 홈페이지 가격이 거의 70만원이나 차이가 나는 셈

  • 동일한 검색 조건(11/6(금) ICN - EWR, 11/13(금) EWR - ICN)의 네이버 최저가는 97만원

  • 네이버의 재검색 버튼을 누르고 가면,

유나이티드항공 11/6(금) 서울 - 뉴욕, 11/13(금) 뉴욕 - 서울, 97만원(네이버)

  • 97만원은 앞에서 보았던 유나이티드의 항공권

  • 비록 항공사 홈페이지가 아닌 여행사 카드 할인가지만,

  • '구글 -> 공홈' 경로보다 9만원 이상 더 싼 가격이고,

  • '스카이스캐너 -> 공홈' 경로보다는 79만원이나 더 싸다.

  • 오해 금지!

  • 항상 이런 것은 아니다.

  • 항공사나 날짜 또는 다른 사소한 조건이 달라지면 스카이스캐너가 가장 잘 검색하고 싸게 파는 경우도 많다.

  • 이게 바로 여러 가격비교 서비스로 발품을 파는 이유!

  • 메타온메타는 가격비교 위의 가격비교

  • 오늘 사례는 비록 집단지성과는 관계없지만,

  • 메타온메타를 써야 하는 이유 중 하나!

  • 이런 기본 기능은 이용권이 구입하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