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항공 11/6(금) 서울 - 뉴욕, 11/13(금) 뉴욕 - 서울 107만원(구글) => 유나이티드 홈페이지 10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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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항공의 서울 출발 뉴욕 왕복 항공권이 구글에서 10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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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처인 유나이티드 홈페이지로 가면 107만원에 구입 가능
유나이티드항공 11/6(금) 서울 - 뉴욕, 11/13(금) 뉴욕 - 서울 176만원(스카이스캐너) => 유나이티드 홈페이지 17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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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짜 같은 항공권이 스카이스캐너에서는 17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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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처인 유나이티드 홈페이지로 가면 여전히 17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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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항공권을 어떤 가격비교 서비스를 통해 가느냐에 따라 항공사 공식 홈페이지 가격이 거의 70만원이나 차이가 나는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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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한 검색 조건(11/6(금) ICN - EWR, 11/13(금) EWR - ICN)의 네이버 최저가는 9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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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재검색 버튼을 누르고 가면,
유나이티드항공 11/6(금) 서울 - 뉴욕, 11/13(금) 뉴욕 - 서울, 97만원(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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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만원은 앞에서 보았던 유나이티드의 항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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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항공사 홈페이지가 아닌 여행사 카드 할인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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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 공홈' 경로보다 9만원 이상 더 싼 가격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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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캐너 -> 공홈' 경로보다는 79만원이나 더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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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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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이런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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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나 날짜 또는 다른 사소한 조건이 달라지면 스카이스캐너가 가장 잘 검색하고 싸게 파는 경우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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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여러 가격비교 서비스로 발품을 파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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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온메타는 가격비교 위의 가격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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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례는 비록 집단지성과는 관계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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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온메타를 써야 하는 이유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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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본 기능은 이용권이 구입하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다.
